NFT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곰의 글방/곰의 글 2022. 5. 21. 10:13

2022년 05월 21일 9시 현재 비트코인이란 NFT 가상화폐는 KRW 3700만원의 가격을 보여주고있다.  2017년말 엄청난 가격상승을 이유로 이슈가 되었고 2018년 가장큰 이슈가 되었던 이 블록체인기반의 가상화폐는 34만원선이었던 14년에 비하여 엄청난 가격상승을 보여주고있다. 물론 화폐나 주식 등의 현대의 다양한 거래수단들은 사람의 기대심리에 의하여 가격이 좌지우지되고있지만 과연 이것이 정말로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렵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의 개인적인 의견과는 다르게 이미 시장에 놀라울만큼 정착해 버린 이 상황에 대하여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다.

NFT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는 우선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해하여야한다. 이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소규모 데이터를 체인처럼 무수히 엮어 임의의 수정을 막되 거래내역등의 다양한정보는 열람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 기술이라고 설명되고 있다.  현재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코인거래시장에서 활용을 하고있고 게임업계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발행 및 사용을 시도하고있다.

내가 의문인점은 이 코인이라는 시스템이 시장에 정착하게된 경위에 대한 의문이다. 가치가 있다. 없다.는 현재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다. 이미 주식시장이라는 형태를 잘 가져와 코인거래소가 자리가 잡혔고 사회의 개개인에 의하여 돈이 된다라는 생각이들어 그 기대심리로 인하여 가치가 형성되어버렸다. 하지만 현재시점에도 여전히 의문이 있는것은 기대심리 왜의 가치가 있느냐 라는 점이다.

나는 어린시절 아직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시장에 자리잡기 한참이전에 우연히 알게되었다. 당시의 기억을 살려 이야기를 해보자면 일종의 보안방법이라는 개념하에 시도되는 테스트라고 기억을 한다. 가치있는 데이터를 훼손이 불가능하게 저장을 하여 유지하는 일종의 보안이 강화된 테스트 화폐. 딱 그 정도의 기억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미 특정화폐는 화폐의 의의를 상실한 상태로 가고있고 화폐보다는 주식을 개념으로 되어있다는 점에서 실패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그렇다고 신규화폐로 채용이 된다해도 이미 사람들의 인식은 화폐의 개념보다는 주식의 개념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이 코인이라는 재화는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있다.

나는 현재시점에서 NFT의 개념이 디자이너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만약 NFT가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된다면 일종의 금속공예처럼 주물틀의 느낌으로 가게되는 것으로 보인다. 혹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할려면 특정 운동선수의 싸인이 들어간 무언가라는 느낌으로 간다고 볼 수 있다.

가치야 디자이너의 느낌이나, 대중성, 예술성등에 의하여 시장이 결정하리라 생각을 한다만, 아직 나는 현실물건에 대한 익숙함이 남아있어 그런지 몰라도 잘 와닿지는 않는다. 그래서 게임의 시장을 바라보았다. 아이템에 대하여 코드를 부여한다? 가치로서의 느낌은 조금 더 구체적이지만 게임의 흥망에 따라 가치차이가 확연히 차이가 날 수 있다.

애초에 보수적인 사람에 속하는 내가 이러한 새로운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게 어불성설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있지만  무언가가 결여되어있다라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다. 과연 이것의 가치는 어떤 것인가? 사실 가치적인 부분의 제외한다면 굉장히 재미있는 일종의 새로운 기술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우리가 어떤식으로 사용함에 따라 차이가 클 것이다. 다만 확실한 생각은 이것을 단순히 돈버는 것으로 남겨놓는다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최근 말이 많은 메타버스와는 굉장히 잘 맞아 떨어질 것 같다. 라는생각이 들기는 한다. 실제로 09년도에 나온 썸머워즈라는 영화를 생각해보면 조금더 구체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론을 내고자 꺼낸 주제는 아니지만 결론을 따지자면 더 난잡해진 기분이다. 시장에 자리잡은 이 상황에 사회나 국가가 통제하기에는 어려운 위치까지 가버렸고, 이제와 이리저리 이야기 해봤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정리하여 이 글을 해체하여 글을 쓸 생각이지만 우리는 이 주제에 대하여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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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가 무엇일까

 

위 내용을 설명하기전 알아야 될 것은 고객의 정의이다.

고객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고객(顧客)은 경제에서 창출된 재화와 용역을 구매하는 개인이나 가구를 일컫는다. 상점에서 물건을 사러 오는 손님을 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고객의 요구와 예측은 면접, 조사, 데이터 마이닝, 대화 등의 정보 수집 방식을 통해 결정된다. 요구를 결정하는 것을 도와 줌으로써 고객에게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위키백과-고객)

위의 고객의 정의를 정리하자면 기업 혹은 판매자, 생산자가 가지고있는 물건,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모든사람을 고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고객들을 위한 가치 창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생각해 보아야한다.

 

고객이 물품을 구매하는데는 여러 이유가 존재한다. 금전적인 요소, 사회환경적 요소, 편리함의 요소, 자아실현적 요소, 오락을 위한 요소등 다양한 요소가 존재하고 이에따라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가장 적합한 제품을 시장에서 선택하여 구매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으로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란 고객의 선택을 받기위한 구애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물건을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1번은 조금더 편리하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가령 소비자가 청소용구를 구매한다 생각을 해보자 빗자루, 쓰레받기, 물걸레, 청소기, 스팀밀대, 로봇청소기가 있다. 이중에 무엇이 가장 편리한가? 물론 개개인의 집의 특성과 금전적 한계가 있겠지만 편리함으로 따질때에는 대다수가 로봇 청소기를 선택하리라 생각한다. 이에 따라 선택을 하는 요소가 편리함을 위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사회 환경적 요소로 넘어가 보면 휴대폰의 경우이다. 현대시대에서 몇몇 사람들만 휴대폰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 더구나 현재의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람과 사람의 직접적 만남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사람은 타인에 비해 고립될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생이 아닌 직장인의 경우 업무상에 차질이 나타나게 된다. 잘이해가 안간다면 업무상의 전화를 특정한 구역(회사 혹은 집)에서만 받을 수 있다라는 가정을 해보면 그사람은 외근에 대한 업무가 굉장히 제한되며 특수한 상황이 발생시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 현재 대다수의 사람이 휴대폰을 보유한 상황에서 그들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기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폰의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는 굉장히 높다고 말할 수 있고 이는 사회 환경적 요소로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코로나 상황속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있어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예의 이자 하나의 도덕적 잣대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 또한 사회에서 선택한 어찌할 도리가 없는 필수적 요소가 되기 때문에 사회환경적 요소라 볼 수 있다.

 

다음은 자아실현적 요소이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의복, 차량, 집, 지갑, 시계등을 착용하고 비교하는 영상이나 글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매슬로의 욕구단계설의 존경의 욕구와 자아실현의 욕구와 상당한 밀접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유는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하여 겉으로 보이기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으로 설명을 하자면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말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럭셔리 브랜드의 판매는 단계적으로 저가브랜드부터 중간브랜드 초고가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실예로 학창시절 가방, 지갑, 외투등에서 흔히 말하는 교복이라 불리는 특정 몇개의 제품들이 유행하고 해당 브랜드에서도 등급이 나뉘는 이유이다.

 

그다음은 가장 단순한 내용이다. 바로 금전적인 부분인데 각 개인은 벌어들이는 돈이 다 다르며 그 돈에 따라 각자의 필수적 요소에 따라 예산이 나뉘어 진다. 그예산에 타 요소를 결합하여 필요보다 돈이 들어가는가 안들어가는가의 차이로 금전적 가치가 있고 없고가 나뉜다. 다만 예외가 존재하는데 위에서 말한 럭셔리 브랜드, 미술품등 타인에게 내어보이는 가치의 경우 사람에 따라 가치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금전적 가치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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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잘하는 방법

곰의 글방/곰의 글 2020. 7. 29. 03:12

지금까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할때 나에게 묻는 질문이 있다.

남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발표방법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또는 어떻게 발표를 해야 남에게 전달이 잘 되는가에 대하여 묻는다.

 

일단 자신의 장점을 아는게 중요하다.

대략적으로 구분하자면 내가 잘하는 것, 내 몸에 베인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아닌 같이하는 혹은 내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이 있습니다.

 

물론 장점이 있으면 단점 또한 존재하는데

전달에 방해 되는 모든 것

 

단순하게 나로 비교해 보겠다.

 

나는 경상도 사람에 말이 단순하다. 사투리에 단어, 언어적인 부분은 많이 사용하지않고 있으나 비언어적인 억양이 강하다. 또한 당황하면 핵심 부분을 계속 반복하는 점을 가지고 있고 포토샵, 영상제작, 캐드(3D,2D)를 사용하며, 간단한 영어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키가 크고 덩치가 좋은 편이라서 작은 행동이 크게 티가 난다. 하지만 가만히 서있는 것을 못한다.또한 PT에 사용되는 리모컨으로 조작을 즐기는 편이다.

 

간단하게 나의 자기 소개였다. 이를 통해 단점을 먼저 뽑아 내면

행동에 대하여 티가 많이나는데 가만히 서 있지를 못한다. 이는 생각보다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비언어적 행동과 PPT 기술을 통해 발표자료에 거슬리지 않게 동선을 잡고 리모컨 조작을 상황에 맞추어 연습해 보다 자연스러운 발표방식을 모색 할 수 있다. 대신 이에 대한 단점은 발표자료와 발표자가 같이 행동하고 발표자에게 시선이 집중 되면서 이를 통해 시선의 이동을 유도하기에 실수 한번 한번이 크게 티가난다.

두번째 핵심 부분에 대해 계속 반복하는 점이 있다. 

이는 솔직하게 방법이 없다. 누구나 당황스러울 때가 있고 그에 대하여 대처를 하는 것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하지만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이 존재하는데 간단하게 발표자료에 핵심 키워드를 적어놓고 연습할때 그핵심 키워드에 이어서 자동적으로 튀어 나오게끔 연습하는게 최선이며 이는 키워드 뿐이 아닌 사진으로도 가능하니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것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장점으로 가보자

경상도 특유의 억양이 매우 진한편이다. 경기도, 서울쪽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하는 것은 경상도 방언에 있는 성조이다. 성조는 말을 할때 특유의 음의 높낮이를 말하는 것인데 이 특유의 억양의 강한 장점이 존재한다. 바로 말에 집중을 시키는 능력이다.

아마 이해가 조금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간단하게 말하자면 음악에서 강강강강, 약약약약의 패턴과 강약중간약의 패턴 중 무엇이 더욱 잘 들리는가?

 

위에서 언급하였듯 사람마다 언어적, 행동적인 습관이 다르고 가지고 있는 기술이 다르다. 발표는 이에 대하여 잘 조합하여 상대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내가 알 고 있는 타인의 사례를 적어 보곘다. 이상 내가 발표를 하기위해 조합한 나의 장단점 및 발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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